카스파어 다비트 프리드리히
이 작품은 프리드리히의 초기작 중 하나로, 낭만주의 시대의 종교적 풍경화를 대표합니다. 눈 덮인 산봉우리에 홀로 서 있는 마돈나 상은 자연의 숭고함과 신성함을 동시에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