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다 코레조
성모 마리아가 아기 예수와 어린 세례 요한과 함께 있는 모습을 그린 작품입니다. 코레조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과 인물들의 자연스러운 표정이 돋보이며, 르네상스 시대의 종교적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