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브레히트 뒤러
뒤러의 가장 널리 알려진 드로잉으로, 기도하는 두 손을 세밀하게 묘사했습니다. 원래 제단화의 습작이었으나 독립 작품으로 더 유명해졌습니다. 손의 힘줄, 주름, 손톱까지 정교하게 표현된 이 작품은 경건함과 헌신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알베르티나 소장 100만 점 이상의 판화·드로잉 컬렉션 중 가장 사랑받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