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트 우드
아이오와 주의 목조 건물 앞에 서 있는 농부 부녀(아버지와 딸)를 묘사한 미국 리전리즘의 대표작입니다. 쇠스랑을 든 엄격한 표정의 남자와 옆의 여인은 미국 중서부 농촌의 근면함과 청교도적 가치관을 상징합니다. 미국 문화의 아이콘이 된 이 그림은 수많은 패러디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