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디아스 (귀속)
엘긴 마블로도 알려진 파르테논 신전 조각군입니다. 19세기 초 엘긴 백작이 아테네에서 가져온 이 대리석 조각들은 고전기 그리스 미술의 최고봉을 보여줍니다. 신전의 메토프, 프리즈, 페디먼트에서 떼어낸 조각들로 구성되며, 그리스 정부의 반환 요청이 계속되고 있어 문화재 반환 논쟁의 상징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