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세라
리처드 세라의 대규모 강철 조각 설치물로, 8개의 거대한 곡선형 강철 구조물이 구겐하임 빌바오의 아케일러 갤러리를 가득 채웁니다. 관람객은 구조물 사이를 걸으며 공간, 시간, 움직임의 관계를 체험하게 됩니다. 총 무게 1,000톤 이상의 이 작품은 미니멀리즘 조각의 최고 성취 중 하나이며, 미술관 건축과 완벽하게 통합된 사이트 스페시픽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