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누엘 로이체
1776년 크리스마스 밤, 조지 워싱턴이 델라웨어강을 건너는 역사적 장면을 묘사한 대형 유화입니다. 미국 독립전쟁의 전환점이 된 트렌턴 전투 직전의 극적인 순간을 영웅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가로 6.5m의 거대한 화면은 미국 건국 신화의 상징이 되었으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가장 인기 있는 소장품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