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피카소
피카소가 입체주의를 향한 혁명적인 첫걸음으로 그린 작품입니다. 다섯 명의 여인을 기하학적으로 해체하여 표현했으며, 아프리카 가면에서 영감받은 얼굴이 특징입니다. 르네상스 이래 서양 회화의 전통적인 원근법과 인체 표현을 완전히 뒤엎은 이 작품은 20세기 현대미술의 출발점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