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
레오나르도 다 빈치(및 제자)의 작품으로, 아기 예수에게 젖을 물리는 성모 마리아를 묘사했습니다. 어머니의 자애로운 시선과 아기의 순수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르네상스 성모자상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에르미타주 미술관이 소장한 두 점의 레오나르도 작품 중 하나로, 러시아 미술 컬렉션의 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