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작가
서울 광화문의 일민미술관(Ilmin Museum of Art)은 1994년 동아일보 사옥 일부를 개조해 개관한 사립 미술관으로, 2010년대 이후 한국 미디어 아트·영상 설치·디지털 문화 전시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정연두·제인 진 카이젠·이우성 같은 한국 중견·신진 작가와 국제 영상 작가의 기획전이 정기적으로 열리며, 광화문 네거리의 도심 공간에서 서울의 미디어 아트 허브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