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아시아 작가
서울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Arario Museum in Space)는 1971년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공간(空間) 사옥'(문화재적 가치가 인정된 한국 모더니즘 건축)을 개조해 2014년 개관한 사립 현대미술관으로, 창립자 김창일의 아시아 현대미술 컬렉션 수백 점을 상설 공개한다. 서도호·수보드 굽타·나라 요시토모·가오 룽·트레이시 에민 등 동아시아·남아시아·서구 작가를 한 건물 안에서 교차해 보여 주는 한국 최고의 아시아 현대미술 컬렉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