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메 브래스웨이트
콰메 브래스웨이트(Kwame Brathwaite)가 1960년대 뉴욕 할렘 '그란다사 모델스(Grandassa Models)' 에이전시를 위해 촬영한 광고용 은염 사진. 당시 주류 미디어에서 배제된 아프리카계 모델들이 자연 아프로 헤어스타일과 전통 의상으로 자신 있게 포즈를 취한 이미지는 'Black is Beautiful' 운동의 초석이 됐다. 시카고 미술관은 브래스웨이트의 이 시기 광고·패션 사진을 주요 컬렉션으로 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