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너 안틴
엘리너 안틴의 이 작품은 작가가 37일 동안 체중을 감량하는 과정을 네 가지 시점에서 촬영한 148장의 누드 사진으로 구성된 페미니스트 보디 아트의 중요한 예시입니다. 작가는 자신의 몸을 '조각'하여 전통적인 조각의 개념에 도전하고, 여성의 몸에 대한 사회적 압력을 비판하며, 자기 변형과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탐구합니다. 이는 신체를 살아있는, 변화하는 조각으로 제시하며 예술에서의 남성적 시선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