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유일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회화 작품이다. 피렌체의 젊은 여성 지네브라 데 벤치를 그린 초상화로, 그녀 뒤의 노간주나무(이탈리아어로 ginepro)는 이름에 대한 시각적 말장난이다. 레오나르도의 혁명적인 대기 원근법과 스푸마토(smoky한 색채 전환) 기법이 초기 르네상스의 획기적인 작품으로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