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로
최고의 전성기 르네상스 톤도(원형) 회화 중 하나인 라파엘로의 알바의 성모는 풍경 속에 앉은 성모 마리아가 아기 예수와 어린 세례 요한을 안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 원형 구도가 조화와 균형감을 만들어내며, 인물 뒤로 대기 원근법이 적용된 풍경이 펼쳐진다. 라파엘로의 가장 위대한 업적 중 하나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