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예술과 박물관을 더 가깝게 만나는 이야기.
런던의 무료 미술관 네 곳(내셔널 갤러리, 테이트 모던, 대영박물관, V&A)을 하루 만에 정복하며 세계 최고 예술을 만끽하는 여정.
독일 작센안할트의 옛 도시 케들린부르크 슐로스베르크 언덕 옆 리요넬 파이닝거 미술관을, 바우하우스의 화가가 남긴 목판화·드로잉·회화의 흐름으로 따라가는 방문 후기.
At a Glance MALBA (Museo de Arte Latinoamericano de Buenos Aires) is the city's flagship for 20th- and 21st-century Latin American art—Mexico, Brazil, Argentina, Cuba, and Chile in one place. It opene
도쿄역 마루노우치 붉은 벽돌 역사(駅舍) 내부의 도쿄 스테이션 갤러리는 1988년 개관한 독특한 전시 공간. 다이쇼·메이지 시대 근대 건축과 현대미술이 공존하는 도쿄 역사 속 아트 스폿.
오스트리아 빈의 리히텐슈타인 박물관(Liechtenstein Museum)은 리히텐슈타인 왕가 700년 컬렉션을 소장한 유럽 최대의 사적 박물관. 루벤스, 라파엘로, 렘브란트 등 바로크·르네상스 걸작과 화려한 궁전 홀이 압도적.
피사 사탑에서 도보 거리에 자리한 피사 대학교의 식물원과 식물 박물관을, 1544년의 첫 식물원에서 시작해 온실·표본실·박물관 동선으로 따라가는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