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예술과 박물관을 더 가깝게 만나는 이야기.
뉴멕시코 산타페의 뉴멕시코 미술관(New Mexico Museum of Art)은 1917년 개관한 미국 남서부 최초의 미술관. 어도비 건축 양식의 건물 안에 조지아 오키프, 나바호·푸에블로 원주민 미술이 공존.
스위스 취리히의 쿤스트할레(Kunsthalle Zürich)는 1985년 재설립 이후 유럽 현대미술 큐레이션의 최전선. 소장품 없이 기획전만으로 운영하는 독특한 비영리 미술관으로, 수많은 미술 스타를 발굴.
미주리 세인트루이스의 세인트루이스 미술관(Saint Louis Art Museum)은 1,000년 이상의 미술사를 34,000점으로 소장하면서도 영구 무료 입장을 유지하는 미국에서 가장 관대한 미술관 중 하나.
장흥의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을 장욱진의 그림, 낮은 건축, 숲과 조각공원의 동선으로 걷는 방문기.
스웨덴 남부 룬드 대학교의 생물 박물관을, 19세기 표본실에서 시작된 북유럽 자연사 컬렉션의 동선을 따라가며 거니는 방문 후기.
워싱턴 D.C. 미국 국립수목원 안의 국립 분재·펀징 박물관(National Bonsai & Penjing Museum)은 300년 이상 된 분재와 중국 펀징을 소장한 세계 최대의 공공 분재 컬렉션. 히로시마 원폭을 생존한 분재가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