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예술과 박물관을 더 가깝게 만나는 이야기.
강원 고성 DMZ 박물관을 분단의 역사, 접경지 풍경, 통일전망대 동선과 함께 읽는 긴 방문 후기.
리스본 근교 신트라의 옛 건물 안에 자리한 자연사 박물관을 광물·화석·미생물 표본과 함께 천천히 걷는 방문 후기.
뮌헨 서쪽 님펜부르크 궁전 옆 인간과 자연 박물관(Museum Mensch und Natur)을 우주·지구·생물·인간의 시선으로 가족 동선에 맞춰 정리한 방문 후기.
로마 트라스테베레 권역의 카사 벨레차를, 르네상스 프레스코 천장과 좁은 골목, 도시 박물관 시스템의 작은 보석이라는 시선으로 풀어낸 방문 후기.
바티칸 미술관의 거대한 동선 한가운데 자리한 보르자 아파트와 지도의 방을, 시스티나 채플로 가는 길 위의 “느린 두 정거장”으로 다시 읽는 방문 후기.
코펜하겐 로젠보르 성과 식물원 사이 외스테르 볼드가데 거리에 자리한 근위대 역사 박물관과 덴마크 자연사 박물관을 하나의 동선으로 잇는 도시 산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