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예술과 박물관을 더 가깝게 만나는 이야기.
일본 도쿄만 옆 치바시 도심의 시립미술관을, 옛 가와사키 은행 건물 안의 우키요에 컬렉션과 19-20세기 일본 미술의 흐름으로 따라가는 방문 후기.
이탈리아 칼라브리아 코센차의 옛 팔라초 아르노네 안에 자리한 국립미술관을, 16-18세기 남이탈리아 회화 — 마티아 프레티, 루카 조르다노, 나폴리파 — 의 흐름으로 따라가는 방문 후기.
타이베이 다안의 국립 타이완 대학교(NTU) 캠퍼스 안에 자리한 동물박물관을, 옛 일본 식민지 시기의 표본실 결과 동아시아 동물 컬렉션의 흐름으로 따라가는 방문 후기.
스페인 아라곤의 옛 무어 왕국 “알바라신” 의 붉은 돌 마을 한 모서리에 자리한 작은 화석 박물관 “마르 누무스” 를, 1억 년 전의 옛 바다와 현재의 산악 마을의 결로 따라가는 방문 후기.
경상북도 포항의 환호공원 안에 자리한 포항스틸아트뮤지엄(POSAM)을, 한 철강 도시의 정체성과 야외 스틸 조각 컬렉션의 흐름으로 따라가는 방문 후기.
파리 11구 옛 슈말제(Chemin Vert) 주물 공장이 1세대 몰입형 디지털 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난 아틀리에 데 뤼미에르(Atelier des Lumières). 거대한 영상 작품으로 채워진 옛 산업 공간을 따라간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