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예술과 박물관을 더 가깝게 만나는 이야기.
서울 종로구 가회동 한옥의 한 채를 그대로 미술관으로 쓰는 북촌아시아미술관을, 한국·중국·일본·동남아시아 전통 공예 컬렉션의 흐름과 북촌 한옥 동선으로 따라가는 방문 후기.
마드리드 프라도 거리에 자리한 “프라도 미술관(Museo Nacional del Prado)”. 1819년 황실 컬렉션 공개 이후 200년 동안 쌓인 벨라스케스·고야·티치아노·루벤스의 동선을 따라간 후기.
일본 미에현 키호쿠초 산속에 자리한 나와 곤충박물관. 메이지 시대 곤충학자 나와 야스시(名和靖)가 남긴 표본 컬렉션과 100년 가까운 자연사 박물관의 결을 정리한 후기.
이탈리아 토리노 도심에 자리한 토리노 이집트박물관(Museo Egizio). 1824년 사르데냐 왕가가 매입한 옛 영사 컬렉션에서 시작된 4만 점 규모 이집트 컬렉션과 ‘카’ 무덤 전시의 결을 정리한 후기.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자리한 포틀랜드 미술관(Portland Art Museum). 1892년 설립 이래의 태평양 북서부 권역 미술과 아메리카 원주민 컬렉션을 따라간 방문 후기.
뉴욕 맨해튼 5번가 센트럴파크 동쪽 끝에 자리한 The Met. 1870년 설립 이후 150만 점 컬렉션을 갖춘 백과사전적 미술관의 동선과 핵심 작품, 그리고 실제 방문 팁을 정리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