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예술과 박물관을 더 가깝게 만나는 이야기.
홍콩 서구룡 문화지구 빅토리아 항구변에 자리한 M+는 2021년 개관한 아시아 최초의 글로벌 시각문화 박물관. 헤르조그 & 드 뫼롱의 거꾸로 된 T자 건축과 8천 점 컬렉션, 그리고 옥상에서 보는 야경까지 정리한 후기.
스코틀랜드 수도 에든버러의 중세 성곽 아래에서 만나는 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국립 초상화 미술관·국립 현대미술관 세 곳을 하루 동선으로 묶은 미술관 산책 후기.
레이캬비크 옛 항구 권역에 자리한 세계 유일의 남근 박물관. 1997년 개관 이래의 280여 점 포유류 표본 컬렉션과, 이색 박물관이라는 표면 아래의 자연사·민속학·산업사 결을 함께 정리한 후기.
프랑스 마르세유 옛 항구 J4 부두에 격자무늬 검은 상자로 자리한 MuCEM(Musée des civilisations de l’Europe et de la Méditerranée). 2013년 개관 이후의 지중해 문명사 컬렉션과 옛 생장 요새 보행자 다리 동선을 정리한 후기.
뮌헨 박물관 권역 ‘쿤스트아레알(Kunstareal)’에 자리한 노이에 피나코테크(Neue Pinakothek). 19세기 독일 낭만주의부터 프랑스 인상주의까지 한 미술관에 정리된 동선을 따라간 후기.
마이애미 알라파타(Allapattah) 권역의 옛 우체국·DEA 창고가 거대한 사립 현대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난 루벨 미술관(Rubell Museum). 도널드·메라 루벨 부부의 50년 컬렉션을 따라간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