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예술과 박물관을 더 가깝게 만나는 이야기.
더블린 킬데어 거리의 아일랜드 국립박물관 고고학관을 황금·습지 미라·중세 컬렉션의 동선으로 본 방문기.
레이캬비크 펄란을 지열 물탱크 + 자연사 박물관 + 아이스 케이브 체험의 시선으로 본 방문기.
부다페스트 헝가리 국립 박물관을 신고전주의 건축, 코로네이션 망토, 헝가리 천 년사의 동선으로 본 방문기.
파리 16구 팔레 드 도쿄 동관의 시립 근대 미술관 후기. 라울 두피의 거대한 ‘전기 요정’, 마티스의 ‘파리의 춤’, 그리고 무료 상설 컬렉션.
2013년 마이애미 다운타운에 문을 연 페레즈 미술관 후기. 헤르초크 & 드 뫼롱의 스틸트 건축, 패트릭 블랑의 행잉 가든, 라틴 아메리카 미술 컬렉션.
오타와 서식스 드라이브의 캐나다 국립 미술관 방문 후기. 모쉐 사프디의 유리 그랜드홀, 루이즈 부르주아의 ‘마망’, ‘7인 그룹’과 이누이트 미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