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예술과 박물관을 더 가깝게 만나는 이야기.
도쿄 코토구 키타스나에 있는 ‘도쿄대공습·전재 자료 센터’ 방문 후기. 사오토메 가츠모토가 시민 모금으로 2002년에 연 사립 자료관.
체코 브르노의 슈필베르크 성 언덕 아래에 자리한 10-Z 벙커 방문 후기. 1942-44년 독일이 만든 방공호, 냉전기 핵 대피소, 2016년 일반 공개.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동남쪽 언덕의 암브라스 성 방문 후기. 페르디난트 2세 대공의 ‘예술과 호기심의 방’, 스페인 홀, 합스부르크 초상화 갤러리.
톨레도 알카사르 안에 자리한 스페인 육군 박물관 방문 후기. 2010년 마드리드에서 이전, 1936년 내전 포위전의 자리, 5층의 군사사 전시.
덴마크 오르후스의 ARoS 미술관 방문 후기. 슈미트 하머 라센의 10층 큐브 건물, 옥상의 ‘Your Rainbow Panorama’, 론 무엑의 ‘Boy’, 지하 ‘9개의 공간’.
베이징 차오양구 798 예술구의 UCCA 방문 후기. 1957년 동독 엔지니어가 지은 바우하우스 양식 공장 안의 미술관, 2019년 피카소 전시, 자오페이 회고전.